문서
견적서 말고도 거래 과정에서 주고받는 서류 여섯 가지를 회사·상품·고객사 정보로 몇 초 만에 만들어요. 디자인은 견적서와 같은 다섯 가지(클래식·브랜드 밴드·미니멀·공문형·네이비 블록)이고, PDF 받기·메일 보내기마다 5 크레딧이 차감돼요.
문서로 →거래명세서 — 무엇을 얼마에 몇 개 드렸는지
물건이나 서비스를 넘길 때 품목·규격·수량·단가·공급가액·세액을 정리해 주는 문서예요. 세금계산서와 함께 보내거나 고객사 구매팀이 입고 확인용으로 받아 둬요. 아래에 인수자 서명란이 있어요. 견적서 목록의 「거래명세서」를 누르면 그 견적의 품목이 그대로 들어와요.
청구서 — 이 금액을 이 날까지 이 계좌로
지급기한과 입금 계좌(회사 설정의 입금 정보)가 들어간 대금 청구서예요. 월말 정산·잔금 청구에 써요. 「위 금액을 청구합니다」와 대표자 (인) 자리가 있어요.
발주서 — 받은 주문을 문서로 확인
고객사(발주자)가 우리 회사(수주자)에 주문한 품목·납기·납품 장소를 정리한 확인용 문서예요. 전화나 메신저로 받은 주문을 「이대로 진행할게요」라고 서면으로 남길 때 써요. 발주자 확인란과 수주자 직인란이 있어요.
납품확인서 — 다 넘겼다는 서명
물건·용역을 모두 넘겼음을 고객사가 서명으로 확인해 주는 인수증이에요. 금액 없이 품목·수량만 실리고, 공급자·인수자 서명란이 나란히 있어요. 대금 청구나 세금계산서 발행 전에 받아 두면 분쟁을 막을 수 있어요.
회사소개서 — A4 한 장
회사 설정의 로고·한 줄 소개·상품 목록(최대 6개)·회사 정보로 A4 한 장 소개서를 만들어요. 고객사 정보는 필요 없고, 첫 미팅 전에 보내거나 견적서에 같이 붙여요. 상품 카드에는 가격 방식에 맞는 가격 한 줄이 붙어요.
물품·용역 공급계약서 — 표준 조항 2~3쪽
갑(고객사)·을(우리 회사) 표준 계약서예요. 목적·품목과 금액·납기·검수·대금 지급·소유권·하자보수·비밀유지·양도 금지·해지·손해배상·분쟁 해결·기타 13개 조항이 완성된 문장으로 들어가고, 하자보수 기간·대금 지급 방법·계약 기간은 칸에 적은 값이 조항에 반영돼요. 「특약 사항」에 적은 줄은 제13조에 번호를 붙여 들어가요. 마지막에 양쪽 서명·직인란이 있어요.
만드는 순서
문서 → 종류 카드를 고르면 고객사(저장된 고객사·검색·직접 입력) → 내용 두 단계예요. 품목은 회사 상품에서 고르거나 직접 적고, 날짜는 연-월-일(2026-09-30) 순서로 적어요. 오른쪽 미리보기가 실제 PDF로 바로 바뀌고, 「PDF 받기」「메일 보내기」를 누르면 종류별 번호(S·I·O·D·C + 연월 + 순번)가 매겨져 목록에 남아요. 리드 상세의 「문서 만들기」로도 들어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