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업 비서 · 오직 AI 네이티브 CRM만의 기능 · 무료

리드가 들어온 순간,
조사는 이미 끝나 있어요

접수 폼에 문의가 들어오면 AI 영업 비서가 그 회사를 조사하고, 국세청·DART 같은 공공 데이터로 사업자번호·대표·주소를 확인해 고객사 정보를 연결하고, 첫 연락 메일 초안까지 써 둬요. 담당자는 카드를 읽고 전화만 걸면 돼요. 누를 단추도, 드는 크레딧도 없어요.

무료로 시작하기
접수 뒤 준비 완료보통 1분회사 조사 · 공공 데이터 확인 · 고객사 연결 · 첫 메일 초안
확인하는 곳국세청 · DART사업자번호 · 대표 · 주소 · 법인등록번호 · 칸마다 배지
담당자가 누르는 단추0개비서가 먼저 일하고 사람은 확인만
요금₩0영업사원이 300명이어도 · 크레딧 안 써요
왜 다른가

기존 CRM은 빈칸을 채우는 도구예요.
위니는 먼저 일해 두는 비서예요

다른 CRM의 AI는 사람이 시켜야 움직여요.
위니의 AI는 리드가 들어오는 순간 스스로 조사하고 정리해 둬요. 사람은 확인하고 전화만 걸어요.

지금까지기존 CRM
  • 리드가 들어오면회사명·이메일만 적힌 빈 카드.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는 담당자가 검색해서 알아내요.
  • 고객사 정보사업자번호·대표·주소를 국세청·DART에서 따로 찾아 다시 입력해요.
  • 첫 연락회사마다 다른 첫 메일을 처음부터 써요.
  • 통화 뒤메모를 남기고 다음 할 일을 손으로 잡아요.
  • 요금사람 수대로 매달.
요즘AI 기능을 붙인 CRM
  • 리드가 들어오면「AI에게 물어보기」 단추. 누르면 요약이 채팅창에 떠요.
  • 고객사 정보해외 데이터 보강은 있지만 한국 사업자번호·DART 확인은 없어요.
  • 첫 연락단추를 누르면 초안. 결과를 복사해 메일 프로그램에 붙여요.
  • 통화 뒤요약 단추. 다음 할 일은 AI가 마음대로 채우기도 해요.
  • 요금사람 수 요금 + AI 호출마다 크레딧.
AI 네이티브위니 · AI 영업 비서
  • 리드가 들어오면담당자가 보기 전에 회사 조사가 끝나 있어요. 규모 배지와 한 줄 요약이 홈·목록에도 보여요.
  • 고객사 정보국세청·DART로 확인해 고객사를 만들어 연결해 둬요. 견적서·제안서 단추가 바로 열려요.
  • 첫 연락조사에서 본 접점이 들어간 초안이 카드에. 열어서 고치고 「메일로 보내기」.
  • 통화 뒤기록하면 요약·합의·팔로업 메일 초안. 다음 할 일은 합의된 일정이 있을 때만.
  • 요금무료. 단추도 없어요.
접수 뒤 보통 1분 동안

담당자가 알림을 보기 전에,
비서는 이 여섯 가지를 끝내요

폼 제출과 동시에 시작해요. 보통 1분 · 공공 데이터 확인까지 길어도 3~4분 · 실패하면 30분 뒤
다시 시도해요. 진행 중인지 끝났는지 건너뛰었는지는 리드 카드에 그대로 보여요.

1
회사 메일인지 먼저 봐요0초

naver·gmail 같은 개인 메일이면 회사 조사는 건너뛰고 첫 메일 초안만 써요. 개인의 정보를 뒤지지 않아요.

2
그 회사를 조사해요~40초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업종·직원 수·매출·설립·본사·최근 소식을 홈페이지·뉴스·공시에서 읽고 출처를 남겨요.

3
공공 데이터로 확인해요~1분

사업자번호는 국세청 사업자 상태 조회로, 대표·본사 주소·법인등록번호는 DART(전자공시)·기업 통합조회로 한 번 더 확인해요. 확인된 칸에는 배지가 붙고, 웹에서만 본 값은 「확인 필요」로 남겨요.

4
고객사 정보를 만들어 연결해요

회사명·사업자번호·대표·주소·직원 수로 고객사를 만들어 리드에 붙여요. 그래서 「견적서 만들기」「제안서 만들기」 단추가 바로 열려요. 회사를 검색해 연결할 일이 없어요.

5
왜 문의했는지 짚어 줘요

같은 종류의 제품을 만드는 회사면 「경쟁사 벤치마크일 수 있어요」, SI·대행사면 「제휴 문의일 수 있어요」처럼 미리 알려 주고, 첫 통화에서 꺼낼 말 세 가지를 정리해요.

6
첫 연락 메일 초안을 써 둬요

조사에서 본 접점을 한 문장 넣은 격식체 메일이에요. 「열어서 보내기」로 받는 사람·제목·본문을 고친 뒤 담당자가 눌러야 나가요.

영업사원의 하루

아침에 새 리드가 들어왔다면,
첫 답장·견적서·맞춤 제안서까지

회사를 파악하고 첫 메일을 쓰고, 견적서와 맞춤 제안서를 손으로 만드는 동안 고객은 며칠을 기다려요.
위니는 그 대응을 1시간 안에 끝내요.

지금까지 며칠

1일 09:00
알림 확인카드에는 회사명·이메일만.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왜 문의했는지 모른 채 시작해요.
1일 09:05
회사 파악홈페이지·뉴스·채용 공고를 읽고 정리 · 30분
1일 09:40
첫 메일 쓰기회사마다 다른 첫 인사 · 15분
1일 오후
견적서 수동 작성엑셀 서식을 열어 품목·단가·부가세를 손으로 · 반나절
2~3일
맞춤 제안서 수동 제작회사 소개 PPT를 고쳐 붙이고 고객사 배경·비용 장을 새로 · 2~3일
3일 오후
발송고객은 사흘을 기다렸어요. 그사이 경쟁사 답장이 먼저 갔을 수도.
첫 답장 · 견적서 · 제안서까지며칠

위니와 함께 1시간 이내

09:00
카드가 이미 채워져 있어요회사 조사 · 국세청·DART 배지 · 고객사 연결 · 문의 의도 · 첫 메일 초안 · 무료
09:05
첫 메일 보내기초안을 한 줄 다듬고 「메일로 보내기」
09:10
견적서 1분연결된 고객사로 「견적서 만들기」 · 부가세·합계 자동 · 바로 메일 발송
09:15
맞춤 제안서 30분제안 맥락 한 줄 → AI가 그 회사를 조사하고 쓰고 검사해 PDF
09:50
제안서 발송 · 첫 통화첫 통화 포인트 세 가지를 보며 전화
첫 답장 5분 · 견적서 10분 · 제안서 50분1시간 이내
첫 답장까지약 1시간 → 5분회사 조사·첫 메일 초안은 비서가 무료로
견적서 한 장반나절 → 1분고객사 정보 자동 · 부가세·합계 계산 PDF
고객 맞춤 제안서2~3일 → 30분조사 → 작성 → 검사 → PDF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며칠 → 1시간 이내첫 답장 · 견적서 · 제안서 모두

시간은 실무 영업팀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가정이에요. 비서의 조사·첫 메일 초안·기록 정리는 무료, 견적서(₩500)·맞춤 제안서(₩25,000부터)는 AI가 서류를 만들 때만 크레딧이 들어요.

통화 뒤에도

통화를 기록하면, 정리와 팔로업 메일이 따라와요

리드 상세에 통화·미팅·메모를 남기는 순간 비서가 뒤에서 정리해요.
지어내지 않고, 기록에 있는 것만 써요.

1
통화·미팅 기록 정리

기록한 내용을 요약·합의된 것·우리가 하기로 한 일·금액 단서로 정리해요. 기록에 「9/22 데모」처럼 합의된 일정이 있을 때만 다음 할 일에 넣고(비어 있거나 기한이 지났을 때만), 지어내지 않아요.

2
팔로업 메일 초안

기록 내용대로 다음 연락 메일을 써 둬요. 열어서 확인하고 「메일로 보내기」를 눌러야 나가요.

3
이번 주 영업 요약

홈 위쪽에 하루 한 번 정체된 리드·임박한 할 일·이번 주 집중할 것 세 가지를 골라 줘요.

말로 시키기

물어봐도 되고, 시켜도 돼요.
위니 안의 일은 비서가 대신 해요

어느 화면에서든 오른쪽 아래 「AI 비서」를 누르면 열려요. 실적을 묻거나 기록을 남기는 일은 바로 하고,
견적서·서식·제안서·메일은 무엇을 할지 보여 준 뒤 「실행」을 눌러야 나가요.

“지난달 매출 얼마였지?”
바로 답해요성사 금액 합계와 건수, 그 달 발급한 견적서 합계까지 숫자로 답해요.
“김대리 이달 실적 어때?”
바로 답해요담당자별 성사·진행 중·새 리드를 집계해요.
“노바로보틱스에 기본 구성으로 견적서 만들어서 담당자 메일로 보내줘”
보여 주고 · 실행 확인고객사 정보와 상품 카탈로그로 견적서를 짜서 합계·품목을 보여 주고, 「실행」을 누르면 발급하고 메일까지 보내요.
“지금 상황 반영해서 제안서 만들어봐. 주안점은 도입 속도와 비용”
보여 주고 · 실행 확인리드의 조사 결과·기록을 읽어 제안 맥락을 정리하고, 확인 뒤 AI 제안서 작업을 시작해요.
“이 견적으로 거래명세서 만들어줘”
보여 주고 · 실행 확인견적서의 품목·고객사를 그대로 옮겨 거래명세서를 발급해요.
“방금 통화했어. 다음 주 화요일 데모 하기로 함. 기록해줘”
바로 해요통화 기록을 남기고, 비서가 요약·팔로업 메일 초안을 준비해요.
  • 어느 화면에서든 오른쪽 아래 「AI 비서」를 누르면 열려요. 리드 상세에서 열면 그 리드 기준으로 일해요.
  • 찾기·기록·단계 옮기기·실적 질문은 바로 실행해요.
  • 견적서·서식·제안서 발급과 메일 발송은 무엇을 할지(품목·합계·받는 사람·크레딧) 먼저 보여 주고, 「실행」을 눌러야 진행돼요.
  • 비서에게 시키는 것 자체는 무료예요(남용을 막기 위해 한 사람 하루 60번). 견적서·서식·제안서는 원래 요금대로, AI가 서류를 만들 때만 크레딧이 들어요.
  • 위니 안의 데이터로만 답해요. 없는 숫자는 「없어요」라고 말해요.
걷어낸 것

「AI를 위한 AI」는 다 뺐어요

비서를 만들면서 이런 것도 다 만들어 봤어요. 그리고 실제 영업사원이 쓰지 않는 것은 걷어냈어요.
남은 것은 영업사원의 실무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들이에요.

  • 「AI에게 부탁하기」 채팅 칸
  • 자동 태그 붙이기
  • 천편일률 다음 할 일 자동 생성
  • 반론 대응 스크립트
  • 단계를 옮길 때마다 생기는 자동 준비물
  • 견적을 발급하면 따라붙던 자동 메일·통화 준비
  • 「영업 도우미 AI 10종」 단추 메뉴
왜 뺐나 · 무엇을 남겼나

만들어 보고 실제 영업사원의 실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걷어냈어요. 읽지 않는 결과는 화면만 어지럽히고, 사람이 잡아야 할 다음 할 일을 AI가 채우면 정작 중요한 일이 묻혀요.

  1. 고객사 사전 조사 · 공공 데이터 확인 · 고객사 자동 연결
  2. 첫 연락 메일 초안
  3. 통화·미팅 기록 정리 · 팔로업 메일 초안
요금

AI 영업 비서는 무료예요.
영업사원이 300명이어도요

비서가 하는 일은 짧은 조사와 짧은 초안이라 가벼운 모델로 충분하고 원가가 거의 들지 않아요.
원가가 드는 순간에만 받는다는 위니의 원칙 그대로, 비서는 무료고 제안서·견적서처럼
AI가 서류를 만들 때만 크레딧이 들어요.

자주 묻는 질문

AI 영업 비서에 대해 궁금한 점

어느 화면에서든 오른쪽 아래 「AI 비서」 단추를 누르고 말로 적으면 돼요. 리드 상세에서 열면 그 리드 기준으로 일해요. 「지난달 매출 얼마였지?」「김대리 이달 실적?」처럼 묻거나, 「이 회사에 견적서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줘」「지금 상황으로 제안서 만들어봐」「이 견적으로 거래명세서 만들어줘」「방금 통화 내용 기록해줘」처럼 시켜요. 조회·기록은 바로 하고, 견적서·서식·제안서·메일은 내용을 보여 준 뒤 「실행」을 눌러야 나가요. 시키는 것은 무료고(남용을 막기 위해 한 사람 하루 60번) 서류를 만들 때만 원래 크레딧이 들어요.

더 자세한 사용법은 도움말 · AI 영업 비서에 있어요. 문의 support@winie.ai